난 욕심쟁이다. 이것 저것 다 해보고 싶다. 학부때는 교양을 듣는 봐에 딴과 공부를 해보자는 취지에서 경영학 복수전공을 하고, 수학과 과목들을 들었다. 프로그램 경진대회도 준비했다. 대학원 와서는 여행에 재미를 들여서, 여행을 열심히 다니고 있다. 이번에 제주도로 출장을 가게 됐다. 제주도는 처음이고, 출장기간이 길어서 열심히 여행 계획을 잡고 있는데..... 같이 가는 일행들은 여행에 시큰둥 하다-_-;. 물론 알고 있다. 다른 사람이 다 나와 같지 않다는걸... 하지만 같이 여행계획에 대한 미팅을 할때, 그렇게 설렁 설렁 준비도 안해놓고, 나중에 가서는 불평하겠지...-_-;;. 이건 루즈루즈 게임이다. 내딴에는 다른사람들을 생각해서 내가 가보고 싶은곳들을 줄여가면서 계획을 세워서 불만이고, 그들은 그들이 별로 관심 없는 곳에 가서 귀찮고 힘들어서 불만이고. 이럴바에는 차라리 따로 움직이는게 낮지 않을까?. 하지만 난 운전면허증도 없고, 돈도 많이 없다. 여행은 뭉치면 싸다는게 진리다-_-;;.
// 다른 대안이 있을까? 윈윈게임이 될수 있는...
나는 누굴까요?/잡생각2009/06/26 11:59
TAG 욕심쟁이
[게임]은 해야죠..ㅋㅋ/삼국지 영걸전2009/06/24 12:41
- 박망파의 전투
번궁에게 적토마를 주창에게 적로를 주고(주창에게는 안줘도 될듯), 부대선택에서 번궁을 뒤에서 2번째로 선택한다. 번궁으로 적진에 가서 하후돈이 후미에 붙게 만든다. 이때 다른 적들이 번궁에게 최대한 오지 않게 해야한다(밑에서 두번째 칸으로 쭉 가면 된다). 조운은 적 궁병에게 맞을정도로 이동하고, 그다음부터는 초원쪽으로 맞으면서 격려쓰면서 이동한다. 나머지는 마을 부근에서진을 치고 기다린다. 조운이 오고 한 2턴정동의 공격을 받으면 화공을 하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게 마을 뒤쪽에 나는 불을 아군들로 막아서, 불이 안나게 해야 한다. 그다음 젤 앞에 있는 애들은 유봉과 제갈량의 대초열로 제거 하고, 나머지는 책략을 쓴다. 하후돈이 진격하라는 말이 나올때까지 앞에 적에 붙어서 책략을 쓰고 계기다가 빠져서 하후돈이 마을로 들어가게 한다(적병들도 따라오게 조금씩 이동해야 한다). 기병 3이라(+제갈량) 어쩔수 없이 몇명이 퇴각 하게 된다. 이때 관우, 조운, 미축, 그외에 필요없는 얘들로 젤 뒤에서 쉬고 있는 적에게 간다. 마지막턴에 주창으로 마무리 한다.
유비 46.29
관우 52.47
장비 42.19
조운 44.03
주창 41.94
관평 40.64
제갈량 33.17
미축 47.75
간옹 39.71
미방 29.46
이적 31.63
유봉 30.04
관순 27.72
번궁 ??
- 양양의 전투
성앞의 적들은 빠르게 처리하고, 주창과 관평은 성안의 성(?)에서 문빙앞에서 계속 책략을 쓴다(궁병들이 장비만 집중 공격한다..ㅡㅜ 채모까지 갔었는데, 차라리 얘내들이랑 같이 있으면 적에게 3명은 맞을수 있다. 그냥 귀찮아서 넘어갔다. 후회할라나??ㅋㅋ). 안키우는 애들로 아이템 수거 하고 유비, 조운, 장비로 적들을 제거한다. 채모는 한대맞으면 죽을수 있게 만들어 놓고, 13턴째 성애 있는 애들 다죽이고 주창이 다음턴에 채모 죽일수 있는곳까지 이동한다. 14턴에 주창으로 마물
유비 47.46
장비 43.60
조운 46.47
관평 42.58
주창 44.08
제갈량 35.10
미방 30.60
미축 49.25
간옹 40.81
관순 28.26
유봉 31.46
번궁 25.87
- 장판파의 전투(1)
- 장판파의 전투(2)
번궁에게 적토마를 주창에게 적로를 주고(주창에게는 안줘도 될듯), 부대선택에서 번궁을 뒤에서 2번째로 선택한다. 번궁으로 적진에 가서 하후돈이 후미에 붙게 만든다. 이때 다른 적들이 번궁에게 최대한 오지 않게 해야한다(밑에서 두번째 칸으로 쭉 가면 된다). 조운은 적 궁병에게 맞을정도로 이동하고, 그다음부터는 초원쪽으로 맞으면서 격려쓰면서 이동한다. 나머지는 마을 부근에서진을 치고 기다린다. 조운이 오고 한 2턴정동의 공격을 받으면 화공을 하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게 마을 뒤쪽에 나는 불을 아군들로 막아서, 불이 안나게 해야 한다. 그다음 젤 앞에 있는 애들은 유봉과 제갈량의 대초열로 제거 하고, 나머지는 책략을 쓴다. 하후돈이 진격하라는 말이 나올때까지 앞에 적에 붙어서 책략을 쓰고 계기다가 빠져서 하후돈이 마을로 들어가게 한다(적병들도 따라오게 조금씩 이동해야 한다). 기병 3이라(+제갈량) 어쩔수 없이 몇명이 퇴각 하게 된다. 이때 관우, 조운, 미축, 그외에 필요없는 얘들로 젤 뒤에서 쉬고 있는 적에게 간다. 마지막턴에 주창으로 마무리 한다.
유비 46.29
관우 52.47
장비 42.19
조운 44.03
주창 41.94
관평 40.64
제갈량 33.17
미축 47.75
간옹 39.71
미방 29.46
이적 31.63
유봉 30.04
관순 27.72
번궁 ??
- 양양의 전투
성앞의 적들은 빠르게 처리하고, 주창과 관평은 성안의 성(?)에서 문빙앞에서 계속 책략을 쓴다(궁병들이 장비만 집중 공격한다..ㅡㅜ 채모까지 갔었는데, 차라리 얘내들이랑 같이 있으면 적에게 3명은 맞을수 있다. 그냥 귀찮아서 넘어갔다. 후회할라나??ㅋㅋ). 안키우는 애들로 아이템 수거 하고 유비, 조운, 장비로 적들을 제거한다. 채모는 한대맞으면 죽을수 있게 만들어 놓고, 13턴째 성애 있는 애들 다죽이고 주창이 다음턴에 채모 죽일수 있는곳까지 이동한다. 14턴에 주창으로 마물
유비 47.46
장비 43.60
조운 46.47
관평 42.58
주창 44.08
제갈량 35.10
미방 30.60
미축 49.25
간옹 40.81
관순 28.26
유봉 31.46
번궁 25.87
- 장판파의 전투(1)
- 장판파의 전투(2)
나는 누굴까요?/일기2009/06/23 16:46
줸장... 예비군 훈련 못갔다. 가서 논문이나 읽을려고 연구실 갔다 오니 8분 늦었는데 벌써 출발해버렸네..ㅡㅜ. 학생수가 작아서 버스수가 작아서 그런가?? 작년 훈련에는 약간 늦게 출발한거 같더니만, 보충훈련이라서 그런가?. 아~~ 예비군 훈련도 이렇게 하면 안되지..ㅡㅜ
수영하다가 쥐났다..ㅡㅜ. 2인1조로 한명은 배영 발차기 하고 한명은 앞에서 입영 발차기 하면서 배영하는 사람힘으로 가는건데, 배영발차기 하다가 쥐가 났다. 이게 축구 할때처럼 갑자기 나는게 아니라, 조금씩 쥐가 쎄지는 식으로 났다. 끝까지 가겠지 하면서 계속 하다가 결국 중간쯤에 쥐가 너무 심해져서 레일 잡고 갔다.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