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의 즐거움
- 히로나카 헤이스케
예전에 대학교 복학하고 누나가 추천해줘서 보고, 이번에 또 본 책이다. 어떻게 보면 저자의 자서전 같은 느낌의 책중에 나에게 2번째로 큰 영향을 준책인거 같다(은근슬쩍, 리차드 파인만 다음으로). 리차드 파인만의 책들과는 다르게 약간 동양(일본)식 느낌이 났지만 전반적인 느낌은 비슷하다. 자신이 재밌는일을 하라!! 이게 핵심 포인트이고, 특히 왜 배우는지에 대해서와 배움다음의 창조의 가정의 저자의 철학이 느껴진다. 저자의 말로는 배움의 이유는 지혜를 얻기 위해서이고, 지혜는 넓이가 있고, 깊이가 있고, 힘이 있다(힘부분은 예전에 잃고 까먹은 부분. 상당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일의 추진력과 관련있다). 그리고 일본과 미국의 교육의 차이. 주의의 인물들로 부터 많이 배워라 이정도. 저자도 그렇고 리차드 파인만은 자신이 천재가 아니라고 한다(겸손인지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심지어 저자는 "나는 바보니까"라는 말로 주위의 재능들에 대한 압박감을 벗어나기도 한다.
지금 생각해보니 예전에 이책을 읽고 은근히 많은 부분의 영향을 받은것 같다.
예전에 대학교 복학하고 누나가 추천해줘서 보고, 이번에 또 본 책이다. 어떻게 보면 저자의 자서전 같은 느낌의 책중에 나에게 2번째로 큰 영향을 준책인거 같다(은근슬쩍, 리차드 파인만 다음으로). 리차드 파인만의 책들과는 다르게 약간 동양(일본)식 느낌이 났지만 전반적인 느낌은 비슷하다. 자신이 재밌는일을 하라!! 이게 핵심 포인트이고, 특히 왜 배우는지에 대해서와 배움다음의 창조의 가정의 저자의 철학이 느껴진다. 저자의 말로는 배움의 이유는 지혜를 얻기 위해서이고, 지혜는 넓이가 있고, 깊이가 있고, 힘이 있다(힘부분은 예전에 잃고 까먹은 부분. 상당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일의 추진력과 관련있다). 그리고 일본과 미국의 교육의 차이. 주의의 인물들로 부터 많이 배워라 이정도. 저자도 그렇고 리차드 파인만은 자신이 천재가 아니라고 한다(겸손인지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심지어 저자는 "나는 바보니까"라는 말로 주위의 재능들에 대한 압박감을 벗어나기도 한다.
지금 생각해보니 예전에 이책을 읽고 은근히 많은 부분의 영향을 받은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