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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3 [벤쳐경영론] 기업공개시 이익
  2. 2007/12/03 [벤쳐경영론] 벤쳐캐피탈
  3. 2007/12/03 [벤쳐경영론] 기술개발
  4. 2007/12/03 [벤쳐경영론] 언크로 폴리오
  5. 2007/12/03 자기소개서
  6. 2007/12/03 [벤쳐경영론] 기업운영에 대해서 알아야할 7가지
  7. 2007/12/03 [벤쳐경영론] 개요

[벤쳐경영론] 기업공개시 이익

 

1. Dr.kim 5천만 + 기술로 창업 (주식 주당 5000, 만주)

2. Mr Lee 2억5천으로 45%로 지분 양도(신주 발행)

8182*5000 = 40910000(액면가)

2억5천 - 40910000 = 209090000(주식발행 이익금, 이걸로 무상증자한다고 하면)

Dr.kim 23000주(총33000주), Mr.Lee 18818주(총 27000주)

3. 양산체제로 들어가서 벤쳐 케피탈에 찾아서 15000주를 12억에 사라고 함

5000*15000=칠천오백만원(액면가)

12억-칠천오백만 = 11억이천오백만원(주식발행 이익금, 이걸로 무상증자 한다고 하면)

주식퍼샌트(Dr.Kim 44프로, Mr.Lee 36프로, 벤쳐캐피탈 20프로)

Dr.kim 99000주(총132000주), Mr.Lee 81000주(총 108,000주), 벤쳐 45000주(총60000주)


기업공개시 주식가 10배상승

Dr.Kim 66억(132배), Mr.Lee 54억(22배), 벤쳐 30억(2.5배)

기업공개시 주식가 20배상승

Dr.Kim 132억(264배), Mr.Lee 108억(44배), 벤쳐 60억(5배)

[벤쳐경영론] 벤쳐캐피탈

 

 투자목적은 배당수깅(세후이익)과 주식양도 차익(capital gain)에 있다. 기업공개를(IPO : initial public openning) 통해 주식양도착익을 높일수 있다.

양도차익의 극대화는

1. 가급적이면 싼값에 주식을 매입하여 빠른 기간안에 주식을 비사게 팔면됨

2. 수익성 ldT는 성장성이 있는 미성숙 기업을 찾아내면됨.


리미티드 파트너쉽(합명회사 + 유한책임)

경영권에 관계없이 투자한 자본에 대해서만 책임을 지고, 세금을 안냄(인격없음),투자자본이 자본금이 안됨.생명이 있고, 수익의 일부(20~30프로)를 벹쳐케피탈에 제공. 관리비를 냄(2~3프로)

한국과 일본에서는 불법 이라서, 투자조합이라는 편법을 사용(주식같은 곳만 투자, 자본금보다 더큰 손해는 않남)


벤쳐캐피탈과 일반 금융해사 차이

벤쳐케피탈 은 캐피탈 개인을 주목적, 특정소수인을 목표로, 투자조합이나 LP로 모은 자금, 주로 비상장회사에 투자

일반 금융회사는 불특정 다수, 신한이나 예금으로 모은 자금, 상장회사에 투자하는 것


미국과 한국의 벤쳐 캐피탈

1. 미국은 자연 발생적으로 생김(오래걸림), 시행착오, 잘돌아감. 한국은 인위적으로(정부의 육성정책)

2. 미국은 명목상 회사고, 진짜 자금은 LP를 통해서, 한국은 자지자본을 많이 해야 하고, 그돈을 가지고 투자, 투자조합이나 육성자금으로

3. 미국에서는 상법상 인정, 한국은 인정 않암. 투자조합이라는 편법으로 이용

4. 미국은 전무인력이 많지만, 한국은 기존회사에서 조달, 전문성이 결여

5. 미국 회사의 임직원 보수는 성과급이기 때문에 보수가 작음. 그러나 성과금이 목적이라 신경 안씀. 한국은 보수가 높고, 성과금이 작음

6. 주주와 대표이사의 관계: 미국은 주주 = 대표이사 장기투자 가능. 한국은 대표이사가 고용인 주주눈치 장기투자 않됨.


[벤쳐경영론] 기술개발

 

question 기술개발에 대해서 논하십시오.

우선 기술개발에는 연구과정과 개발과정이 있다. 이를 합쳐서 기술개발이라고 한다.

연구단계

1. definition. 아이디어를 과학적인 이론을 가지고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는 단계로 반복실험을 통해 재현 가능성을 입증한다.

2. 타당성 입증은 쉬우나 그 자체가 기업화가 성공한다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리서치를 안거치면 위험이 너무 크다.

3. 다만 기업화를 전제로한 리서치 결과로는 잠재시장 규모, 원료조달 가능성 및 기술 타당성을 기초로 develop으로 갈건지 말건지를 판단

develop 리서치 결과를 토대로 기업화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단계.

1. 양산 체제하에서 발생할수 있는 기술적 문제 예측 및 해결책

2. 생산성을 향상시킬수 있는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 확립

3. 기업적인 가치 판단(수익성)을 내릴수 있는 자료 수집과정

develop 단계는 다분야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야 한다.

업무를 추진하는데 효율점. develop 단계는 리서치 단계보다 비용이 많이 든다.

학술적 이론을 기업적인 기획으로 바꾸는 단계.


결론. 따라서 기술개발이란 연구와 개발을 포괄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연구와 개발을 같은 의미로 사용한다(예 수소를 애너지로 사용하는 배). 이럴 경우 실패할 경우가 많다. 따라서 구분해서 얘기하고 기업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개발이 필요하다.

[벤쳐경영론] 언크로 폴리오

 

qeustion 신기술의 기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언크로 폴리오의 자질은?

우선 언크로 폴리오란 기업을 만들고, 소유하고, 운용하고 모든위험을 지는 사람이다. 성공적인 언클로폴리오는 기업을 통해 이윤을 창출 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익을 창출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창의력과 경영능력이 있어야 한다. 창의력이란 발명자나 엔지니어 아티스트들이 주로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보통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은 밤새하지만, 자기가 싫어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자신이 중심이 되고, 양보나 타협이 없다. 집중력이 뛰어나다. 경영 능력은 전문 경영인들이 주로 가진 능력으로 보통 야심이 있고, 현실적이며, 객관적이다. 적자생존의 경쟁에 뛰어나고, 순발력이 뛰어나고, 조직을 잘활용한다. 그러나 장기보다는 단기목표에 관심이 많으며, 위험부담을 지려 하지 않는다. 

 언크로 폴리오는 일을 좋아한다. 그러나 이것이 심하면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양보와 타협을 배워야 하고, 조직의 필요성을 느껴야 한다. 분석해서 타당한 위험은 위험부담을 지려고 한다. 순발력과 집중력이 뛰어나며, 꿈과 비전이 있다. 

전력투구(기업은 다이나믹 해서 항상 변하기 때문)

회사의 모법(거울)이 되어야 한다

(중소기업 사장이 가지는 10계명)

1. 일찍 일어나라(적당히 해선 안됨. 솔선 수범)

2. 계획을 세워라

3. 일을 맏길줄 알아라

4. 맡긴 일을 수시로 확인하라

5. 상벌을 명확히 해라

6.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어라 (남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게 필요하다)

7.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을 옆에 둬라)

8. 약속을 지켜라

9. 과욕을 부리지 마라

10. 돈을 구별하라(자기돈과 회사돈)


성공자의 자질은 타고난 다기 보다는 후천적으로 형성된다. 창업자가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 따라서 첫째로 변화를 인식하고, 둘째 자신의 management style의 변화가 필요하다. 셋째로 안되는 것은 조직으로 보완한다(예 비관론자이면 낙천론자를 옆에 둔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을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4가지로 볼수 있다.

첫째, 회사를 처음 세울 때는 매출액을 봐야 한다. 초기에는 판매가 힘들다. 이유는 고객이 처음과 말이 달라지고, 불량률이 많으며, 돈이 많이든다. 이처럼 처음에는 별걸 다하는 만능이 되어야 한다. 허풍을 가져서도 안된다.

둘째, 회사가 어느정도 성장하면, 더 이상 만능은 아니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해야 하며, 이익이 없는 성장을 해서는 안된다. 이것 저것 따져 봐야 한다. 그리고 고난과 책임을 나누어야 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믿을만한 사람이 아닌 능력잇는 사람에게 맡겨야 한다. 그리고 목표 설정을 하고 확인을 하며 상벌을 내려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accounting system이 발전되어있어야 한다. 이시기가 되면 사장의 역할이 만능에서 줄어드는것을 볼수 있다. 그래서 사장이 이제 자기가 할수 있는것을 찾아야 한다(예 타일 사장, 색상연구)

셋째, 규모가 커지면 그회사의 업무분담이 필요하다. 자금관리를 잘해야 한다. 흑자부도가 날수도 있다. 이제부터는 경리가 아닌 재무가 필요하다. 이유는 자금의 크기가 커졌기 때문이다. 생산관리도 필요하다. 대량생산을 하기 때문에 비용을 줄여야 한다. 기술개발도 필요하다. 판매라는 걔념이 아니라 마케팅(고객의 수요를 예측). 여기서 격기 쉬운 함정은 개국공신을 계속 인정하는 것인데, 개국 공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적절한 대우가 필요하다.

넷째 기업이 공개되면 이제는 언크로 폴리오를 역할이 끝났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own한다는 개념이 있으면 안되고,  경영자의 입장이 되어야 한다(risk가 줄어든다. 주식만 잃으면 된다)

자기소개서

[벤쳐경영론] 기업운영에 대해서 알아야할 7가지

기업운영에 대해서 알아야할 7가지

1. 모든 기업은 창업에서 출발하고 중소기업을 거쳐 대기업이 된다.

- 기업이 망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 창업시 의지가 단단하지만, 대기업, 세계화가 됨ㄴ 창업자의 철학이 여러번 바껴야 하지만 잘 안된다.

- 어느정도 성공하면 창업자가 나태해지고 자신의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

2세가 관리를 잘못한다.

2. 기업의 궁국적인 목적은 이익추구에 있다.(이익을 계속낼 수 있어야 한다.)

- 이익증대(이익률)을 위한 성장은 중요하지만, 이익을 늘리기 위한 성장은 안된다.

3. 기업은 다이나믹하다.

- 영원한 승자는 없다(RCA->IBM->애플->MS->....)

- 기업은 갑자기(쉽게) 망할 수 있다.

- 망할려다가 회생할수 있다.

4. 기업가는 욕심이 있어야 한다.

- 인간의 욕심은 무한한데, 자원은 한계가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아래와 같다.

(1) 욕심을 억제하는법 => 종교,..

(2) 한정된 자원을 늘리는것 => 과학기술....

(3)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분배(경제학)

- 기업에 대한 욕심은 좋지만, 개인에 대한 욕심은 안된다.

5. 기업 경영에 대한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 그때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수학을 너무 믿지마라)

- 경영학은 진실을 추구하는 학문이 아니다.

- 평균의 오류에 빠지지 마라

6. 기업경영에 있어서 상식에 벗어나면 안된다.

- 무리한 욕심, 성급한 욕심은 상식에서 벗어난다.

7. 비즈니스는 리스크가 있다.(리스크란 불확실한 미래때문이다)

-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꿈과 희망이 있다.

- 창업 비즈니스는 리스크가 크다. 그중에서 새로운 기술과 관련되면 리스크가 더크다. => 벤처 비즈니스가 리스크가 가장 크다

[벤쳐경영론] 개요

- 교수님 : 윤 여경 교수님

- 수업내용
  할아버지 교수님들이 머 다그렇듯이, 자기 자랑 얘기하고, 틀에 박힌 내용을 이야기하지만, 이번 수업때 알지 못했거나, 괜찮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기록해 놓는것도 괜찮다고 생각되서 이렇게 분류를 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