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08/01/30 배움의 기술
  2. 2008/01/27 2008/1/27 일요일
  3. 2008/01/27 명장
  4. 2008/01/27 마법에 걸린 사랑
  5. 2008/01/25 달인(MASTER)
  6. 2008/01/22 2008/1/22 화요일 (1)
  7. 2008/01/22 노트북 (1)
  8. 2008/01/22 삼색볼펜 초학습법
  9. 2008/01/22 서울 상경(2008/1/18~2008/1/20)
  10. 2008/01/22 울릉도 여행

배움의 기술

- 조시 웨이츠킨

 책을 보고 처음 느낀 생각은 잘생겼다. 키아누 리브스 닮았다. 라는 생각을 했다.(저자 소개의 사

진을 보고)

 바로 전에 읽은 달인과 상당히 유사한 내용이다. 우선 저자가 동양 사상(합기도와 태극권)에 심

취해 있고, 기초나 꾸준함을 중요시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글은 조금더 세세한 느낌을 받고 자

신의 경험에서 더 생생함이 느껴진다(그래서 분량이 많다-_-;;). 요즘 드는 생각이지만 책이 꼳

두꺼워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부족해서인지 모르지만 달인에서는 마지만에서는 빼도

되는 부분이 꽤 있는거 갔다.

 하이튼 중간이 이런 저런 사건이 많아서 책을 읽다 중간쯤 읽다가 오랬동안 끈긴적이 있어서 약

간 이해가 미진한 부분이 있지만,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자신의 장점을 포기하지 마라이고, 소프

트 존(저자가 말하는 몰입의 상태?)의 진출입을 빠르게 하는 것과, 효율적으로 휴식하는 방법(훈

련을 통해 시간을 줄여라, 항상 집중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등이다. 그리고 자신의 약점을 보완

하는 정도.

하이튼 괜찮다.

2008/1/27 일요일

힘들다... 지금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다. 연속 이틀을 소주 2병 정도 마시고(첫날은 오바이

트를..ㅡㅜ, 마신다음 다음날 새벽에 다 수영을 갔다..ㅡㅜ) 그리고 컴공과 MT, 마치자 마자 서울

행(거기서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그리고 다음주 화수의 정통연 MT까지. 흠 평온하던 삶이 이

렇게 힘들어 지다니..ㅡㅜ. 에구 정말 삶은 예상하지 못하는 곳으로 가는것 같다.

이제 가서 자야지..ㅡㅜ

명장

 흠 재밌게 봤다. 하지만 끝이 비극이라서 아쉽긴 했다. 3남자의 의리와 이것이 세상의 변화(권

력...등)에 의해 변해가는 모습들을 보니 아쉽다. 정말 성공하려면 자신의 많은 부분들을 버려야

하는 걸까?. 만약 방청운이 소주성에서 항복병을 죽이지 않았다면, 그런 성공을 얻진 못했을 것이

다. 하지만 과연 성공 때문이었을까? 하괴군에게 갔을때 이미 남경을 칠수 밖에 없는 상황이 아니

었을까? 그리고 그전에 백성을 성희롱한 2명의 어린군인을 죽인것은 나중에 얘기가 나오는 것처

럼 자신을 위한것일까?. 머 복잡하긴 하지만, 세상의 변화가 비극을 만들었다는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