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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2 박진영이 쓴글(인생에 관한글)
  2. 2008/01/12 IIUC ONLINE CONTEST 2008

박진영이 쓴글(인생에 관한글)

20살때 세상은 승자와 패자,둘로 갈라진다.


붙은자와 떨어진자.



이두세상은 모든면에서 너무나도 확연한 차이가 났다



한쪽은 부모님의 축복과 새옷,대학생활이라는 낭만과 희망이 주어졌고



다른 한쪽은 비로소 깨달은 세상의 무서움에 떨면서



길거리로 무작정 방축되어야 했다.



부모님의 보호도,학생이라는 울타리도 더이상은 존재하지 않았다.



철없던 청소년기의 몇년이 가져다주는 결과치고는



잔인할 정도로 엄청난 차이였다.




나는 비로소



내가 겨우 건너온 다리가 얼마나 무서운 다리였는지 확인할수 있었고,


그이후로 승자팀에 속한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그 사실을 즐기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



정말 나의20살은 이렇게 승리의 축제로 뒤덮였고,



나는 내장래를 위한 어떠한 구상,노력도 하지 않았다.



나의20살은 이렇게 친구,선배,여자,술,춤으로 가득찼다.



나는 세상이 둘로 갈라졌으며 나는 승자팀에 속해 있었기에



이제 아무걱정없이 살면 되는줄 알았다..



하지만 그로부터 7년후 나는 놀라운 사실을 또 목격하게 되었다.



영원할것만 같던 두개의 세상이 엎치락 뒤치락 뒤바뀌며



그 2세상이 다시 4세상으로 8세상으로 또 나누어져 가는것을 볼수 있었다.



대학에 떨어져 방황하던 그 친구가



그 방황을 내용으로 책을 써 베스트 셀러가 되는가 하면,


명문대를 나와 대기업에 취직했던 친구가



구조조정으로 실업자가 되기도 하고,


춤을추다 대학에 떨어진 친구가 최고의 안무가가 되기도 하며



대학에 못가서 식당을 차렸던 친구는



그 식당이 번창해서 거부가 되기도 했다.



20살에 보았던 영원할것만 같던 그 두세상은


어느순간엔가 아무런 의미도 영향력도 없는듯했다.



20살, 그것은 시작일 뿐이었다.


20살 전에


세상이 계속 하나 일줄 알고 노력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좌절했듯이


20살에 보았던 그 두가지 세상이 전부일거라고 믿었던 사람또한


10년도 안되어 아래세상으로 추락하고 마는것이다.


반면 그 두가지 세상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소신과 꿈을 가지고 끝없이 노렸했던 사람은


그 두개의 세상의경계선을 훌쩍 뛰어넘을수 있었다.


지금 20살 여러분들은


모두 합격자.아니면 불합격자의 두세상중 하나에 속하게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승자는 자만하지 말것이며,


패자는 절망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살에 세상이 둘로 달라지는 것으로 깨달았다면

7~8년 후에는 그게 다시 뒤바뀔수도 있다는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20살은 끝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말고

일찍출발한다고 반드시 이기는 것이 아니며

늦게 출발한다고 반드시 지는것도 아니라는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출처-다음까페 회계동아리에서 퍼왔습니다-

IIUC ONLINE CONTEST 2008

모르겠다...@,.@ 이게 내 실력인가..ㅡㅜㅋ

 - A
 문제는 쉽다. 입력받아서 숫자로 정렬하면 된다. 근데 런타임 에러 난다. 그리고 string 처리로 제대로 안된다. string은 공부좀 해야 겠다..ㅡㅜ

- D
 그냥 lcd가 gcd로 나눠지면 gcd lcd로 출력해주면 된다. 처음에 gcd lcd/gcd로 출력했다가 워롱 한번 맍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