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eustion 신기술의 기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언크로 폴리오의 자질은?
우선 언크로 폴리오란 기업을 만들고, 소유하고, 운용하고 모든위험을 지는 사람이다. 성공적인 언클로폴리오는 기업을 통해 이윤을 창출 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익을 창출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창의력과 경영능력이 있어야 한다. 창의력이란 발명자나 엔지니어 아티스트들이 주로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보통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은 밤새하지만, 자기가 싫어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자신이 중심이 되고, 양보나 타협이 없다. 집중력이 뛰어나다. 경영 능력은 전문 경영인들이 주로 가진 능력으로 보통 야심이 있고, 현실적이며, 객관적이다. 적자생존의 경쟁에 뛰어나고, 순발력이 뛰어나고, 조직을 잘활용한다. 그러나 장기보다는 단기목표에 관심이 많으며, 위험부담을 지려 하지 않는다.
언크로 폴리오는 일을 좋아한다. 그러나 이것이 심하면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양보와 타협을 배워야 하고, 조직의 필요성을 느껴야 한다. 분석해서 타당한 위험은 위험부담을 지려고 한다. 순발력과 집중력이 뛰어나며, 꿈과 비전이 있다.
전력투구(기업은 다이나믹 해서 항상 변하기 때문)
회사의 모법(거울)이 되어야 한다
(중소기업 사장이 가지는 10계명)
1. 일찍 일어나라(적당히 해선 안됨. 솔선 수범)
2. 계획을 세워라
3. 일을 맏길줄 알아라
4. 맡긴 일을 수시로 확인하라
5. 상벌을 명확히 해라
6.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어라 (남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게 필요하다)
7.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을 옆에 둬라)
8. 약속을 지켜라
9. 과욕을 부리지 마라
10. 돈을 구별하라(자기돈과 회사돈)
성공자의 자질은 타고난 다기 보다는 후천적으로 형성된다. 창업자가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 따라서 첫째로 변화를 인식하고, 둘째 자신의 management style의 변화가 필요하다. 셋째로 안되는 것은 조직으로 보완한다(예 비관론자이면 낙천론자를 옆에 둔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을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4가지로 볼수 있다.
첫째, 회사를 처음 세울 때는 매출액을 봐야 한다. 초기에는 판매가 힘들다. 이유는 고객이 처음과 말이 달라지고, 불량률이 많으며, 돈이 많이든다. 이처럼 처음에는 별걸 다하는 만능이 되어야 한다. 허풍을 가져서도 안된다.
둘째, 회사가 어느정도 성장하면, 더 이상 만능은 아니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해야 하며, 이익이 없는 성장을 해서는 안된다. 이것 저것 따져 봐야 한다. 그리고 고난과 책임을 나누어야 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믿을만한 사람이 아닌 능력잇는 사람에게 맡겨야 한다. 그리고 목표 설정을 하고 확인을 하며 상벌을 내려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accounting system이 발전되어있어야 한다. 이시기가 되면 사장의 역할이 만능에서 줄어드는것을 볼수 있다. 그래서 사장이 이제 자기가 할수 있는것을 찾아야 한다(예 타일 사장, 색상연구)
셋째, 규모가 커지면 그회사의 업무분담이 필요하다. 자금관리를 잘해야 한다. 흑자부도가 날수도 있다. 이제부터는 경리가 아닌 재무가 필요하다. 이유는 자금의 크기가 커졌기 때문이다. 생산관리도 필요하다. 대량생산을 하기 때문에 비용을 줄여야 한다. 기술개발도 필요하다. 판매라는 걔념이 아니라 마케팅(고객의 수요를 예측). 여기서 격기 쉬운 함정은 개국공신을 계속 인정하는 것인데, 개국 공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적절한 대우가 필요하다.
넷째 기업이 공개되면 이제는 언크로 폴리오를 역할이 끝났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own한다는 개념이 있으면 안되고, 경영자의 입장이 되어야 한다(risk가 줄어든다. 주식만 잃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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