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8/08/04 2008/06/25 양동마을
  2. 2008/08/01 2008/04/27 홍콩 AAAC
  3. 2008/08/01 2008/04/26 홍콩 AAAC 저녁
  4. 2008/08/01 2008/04/26 홍콩 AAAC 낮
  5. 2008/08/01 2008/04/25 홍콩 AAAC
  6. 2008/08/01 2008/02/19 대학교 졸업식
  7. 2008/02/12 울릉도 여행기(2007/12/24~12/27) 4일차
  8. 2008/02/12 울릉도 여행기(2007/12/24~12/27) 3일차
  9. 2008/02/12 울릉도 여행기(2007/12/24~12/27) 2일차
  10. 2008/02/12 울릉도 여행기(2007/12/24~12/27) 1일차

2008/06/25 양동마을

KWCG 에서 recursion(?)으로 양동마을을 갔다. 양동마을은 경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전통마을인걸로 알고 있다. 일기예보에서는 비가 온다고 했는데 약간만 흩날리고 날씨는 오히려 마을구경하기 좋은 날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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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 참 이상하게 생겨서 찍어봤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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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밑에 사진들은  알렉스가 찍은 사진이다. 역시 사진찍기가 취미인 사람은 먼가 다른거 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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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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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마을을 다녀온후 예의제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4만원짜리로... 하하하

2008/04/27 홍콩 AAAC

AAAC 마지막날, 홍콩과기원에서 다시 홍콩대로 택시를 타고 왔다.ㅋㅋ 홍콩 택시는 조금 이상하게 되있었다. 앞좌석에 보조석이 있어서 3명이 탈수 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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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대에서 사람들이 쿵후(?)를 하고 있었다. 도도 있었고, 곤봉도 있었다. 사진을 찍을려고 할때 가운데 꼬마가 나보고 머라 그랬다..-_-;; 욕은 아니겠지.. 오른쪽에서 2번째 얘가 귀여웠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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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잘나온 사진인거 같다.ㅋㅋ 구도가 괜찮지 않나??ㅋㅋ

AAAC가 끝나고 쇼핑을 하러 갔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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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건너기 위해서 배를 타고 있는중. 무슨 플라스틱 동전 같은걸 지하철처럼 내고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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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가게에 왔다. 규모가 장난이 아니었다. 별에 별 장난감이 다 있었다.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았다. 나는 우현이 장난감(DDR)비슷한걸 샀는데 200홍콩 달라(2만6천원 정도?) 밖에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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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약속을 위해서 지하철을 탔다. 저녁은 태국 음식을 먹었는데 약간 양념이 진하긴 했지만 맜있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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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상당히 오래되 보인다. 곧 무너질거 같은 느낌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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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포즈를 상당히 좋아하는거 같다. 예전에 중국여행 갔을때도 베이징에 저녁에 도착했을때 노선표 앞에서 이렇게 찍었었는데...ㅋㅋ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공항으로 가는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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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6 홍콩 AAAC 저녁

저녁에 번화가로 놀러갔다. 이름은 어딘지..ㅋ. 교수님이 대학원 시절 맨날 맥주먹으로 왔다고 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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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방이겠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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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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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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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버스(?), 트랩(?) 에서 본 모습. 횡당보도가 우리나라랑 상당히 다른 느낌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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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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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랩이 가는 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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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공사할때 우리나라처럼 철대로 하지 않고 대나무로 건물을 싼다.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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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안주로 땅콩이 나온다. 무한 리필 가능하다. 그래서 대부분이 맥주만 시킨다. 청소할때 종업원이 땅콩껍질을 그냥 바닥에 다 버린다. 하긴 바쁜데 저거 언제 다 청소하고 있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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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Premium Boring Beer...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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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배타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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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의 손도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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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룡 동상

2008/04/26 홍콩 AAAC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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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잤던 침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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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밑을 내려본건데, 학교가 산 중턱에 있어서 나무랑 절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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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바다 옆에 있어서... 산만 내려가면 바로 바다다. 맨날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있을때는 항상 안개가 끼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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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쪽에 있는 건물들... 학교내 건물이었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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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옆 배란다... 우리나라랑은 다르게 조금 특히하게 생겼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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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 태권V 같은데 나오는 기지처럼 생기지 않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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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포항공대 도서관이랑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다. 교수님 말로는 포항공대가 보고 지었을꺼라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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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에 실외 수영장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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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는 바닫가 쪽 그러니까 아랫부분에 있다. 경사가 가팔라서 사진에서 보이듯이 어떤 기숙사 1층에서 통로 따라가면 다른 기숙사 꼭대기와 이어져 있다.
 
 홍콩 과기대... 참 특이한 구조의 대학교인거 같다. 산, 바다, 숲, 가파른 경사. 그리고 건물도 우리나라처럼 복도가 간단한게 아니라 미로처럼 되어있고, 건물끼리 연결되어 있어서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거의 대부분의 건물을 갈수가 있다(이건 머 홍콩대도 비슷한거 같다..ㅋ).

AAAC가 열리는 홍콩대학을 가기위해 우리는 택시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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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파지 마시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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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티비로 볼때는 야경과 고층빌딩만 있을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이렇게 오래된 건물들과 새건물들이 섞여 있다. 서울에서는 거의 볼수 없는 광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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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대에 가서 무슨 탑인거 같다. 여러사람의 가슴까지 조각되어 있다. 무슨 대학생 항쟁 기념탑이 아닐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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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내 스타벅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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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나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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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주지 마시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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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홍콩건물들은 좁고 둘글고 길게 생겼다. 그리고 고층에도 밖에 빨래를 널수 있는 대갔은게 있다. 빨래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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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홍콩 AAAC

AAAC때문에 홍콩에 가게 됬다. 물론 내가 논문 쓴건 아니지만...^^;;

비행기는 처음 타본다.ㅋㅋ 우선 포항->김포 국내선을 타고 인천->홍콩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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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공항에서 처음이라서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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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에서 먹은 라면인데... 이것만 나왔네..ㅋㅋ

드디어 홍콩이다. 근데 사실 홍콩에 와서 사진을 많이 안찍은거 같다.ㅡㅜ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드래곤 항공(? 정확한 이름이^^;)이라고 비행기에 흰 바탕에 빨간용이 그려져있던게...(찍어놀껄..ㅡㅜ)

교수님이 리무진을 예약하셔서 리무진(?)을 타고 홍콩과기대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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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랩인지 2층 버스인지 모르겠다. 트랩은 선로를 타고 가는 기차(?)이다. 예전에 장군의 아들 같은데 나오는 1칸짜리 기차를 생각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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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잘나가는 얘들인가 보다. 근데 누구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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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야경이 이뻤는데 사진은 왜 이런식으로 나오는거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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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식당 같은데서 저녁을 먹었다. 나는 해산물 볶음밥(?) 같은걸 먹었는데 정말 느끼했다ㅡㅜ.
사진은 딸기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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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아파트인지 게스트룸인지 모르겠지만 하이튼 그런곳에서 묶었다. 저녁에 배상원 박사와 같이 칭따오를 먹었다.

2008/02/19 대학교 졸업식

이러다가 평생 안올릴꺼 같아서 올린다. 이제 중앙대가 마지막이란 생각에 전날에 3열에가서 잠도 마지막으로 잤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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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전날에 모여서 늦게 까지 먹다가 도발집에서 4시 30분 되서야 잤다. 아침 7시30분에 일어나서 누나집에 갔서 양복입고 졸업식 온다고 머리도 못잘랐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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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서 소고기 부페집 가서 얼마 먹지도 못하고...ㅡㅜ

울릉도 여행기(2007/12/24~12/27) 4일차

 마지막 날이다. 저동까지 걸어가서 봉래폭포를 걸어갔다. 올라가기전에 따게비 칼국수를 먹었다. 시간과의 싸움이었다. 조금만 늦게 가면 다음날에야 울릉도를 뜰수 있었다. ㅋ 그래서 계속 걸어서 봉래폭포까지 갔다. 여기서 이때까지 여행때마다 만났던 커플을 보고 저동에서 도동으로 택시타고 갈때 같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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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에 도착해서 약간 엇갈렸다. 여객선 터미널에서 버스타면 됐는데, 상협이의 성의없는 대답으로 고속터미널까지 가서 서울로 바로 못가고(많이 기다려야 했기 때문에) 대전을 거쳐서 서울로 갔다(정현이는 대전에서 천안으로 바로갔다). 돈은 돈대로 들고 피로는 피로대로 싸이고, 학교에 와서 보창이와 문명4를 할려고 했는데 문이 닫혀서 그냥 집에가서 잤다.

울릉도 여행기(2007/12/24~12/27) 3일차

 아침에 일출 보기로 했는데 결국 나만 갔다.-_-;; 갔다 오니 왜자기들은 안대려갔냐고 투정을 부린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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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먹고 커피 한잔

 원래는 어제에 이어서 관광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그냥 바로 성인봉으로 가기로 했다.(만약그랬으면 산에서 죽었을지도.-_-;;). 이번 여행은 저녁이 일찍 왔다. 6시만 돼면 어두워 졌다. 처음에는 2시간 반정도의 등산으로 생각했는데, 예상치 못한 경사와 질퍽한 땅, 눈이 엃은 부분 때문에
4~5시간 걸린것 같다(거리는 금산이랑 비슷함). 원래는 외투를 입고 갔으나 가다 힘들어서 숨겨놓고 윗옷만 입고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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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올라가기 시작했을때, 도동이 한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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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보다 꽤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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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동의 모습. 확실히 도동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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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의 팔각정인하는곳. 이곳 경치도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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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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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아이들 -_-;;(성인봉 춥다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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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봉 옆에 경치보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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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면서 정현이가 찍은 야생 식물

 내려와서 약소불고기를 먹었다(그냥 소고기였다.ㅋ)

울릉도 여행기(2007/12/24~12/27) 2일차

상협이와 학생식당에서(?) 밥먹고 나서 헤어져서 포항여객선터미널에 가서 sunflower호 를 타고 울릉도를 갔다 배값이 상당히!! 비쌋따. 54500원(켁.. 울릉도민은 5000원정도고...정현이가 울릉도로 전입한다음에 가자고 할정도!!.ㅋ)이었다. 예정에 중국갈때를 생각하고 맘편히 먹고 가다가 죽는줄 알았다. 정현이는 배안에서 책읽고 그러더니 어디론가 사라져서 넉다운 됐다(나중에 알아보니 딴데가서 자고 있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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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대 연못앞에서

 3시간반(?)의 사투후에 울릉도에 도착했다. 우리가 도착한곳은 도동으로서 울릉도의 중심(?)지이다. 나중에 여행하면서 알게됐지만, 저동이 도동보다 항구가 더 크다. 저동은 어업을 위한 항구이고, 도동은 여객선 및 객지에서의 접안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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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가 우리의 사투가..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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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도동 선착장에서

 여행을 가기전에 미리 알아본 하이트 팬션에 묵었다. 1일 4만원이라는걸 2틀 묶는다고 하고 5000원 깍았다. 경치는 참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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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 아줌마의 충고를 듣고 울등도 해안선 관광버스를 탔다(계획대로 걸어갔으면 죽을뻔했다.-_-;; 해안도로에 수많은 언덕들..ㅋ. 도동-> 사동 -> 통구미 -> 남양 -> 구암 -> 태하 -> 현포 -> 천부 -> 나리분지 -> 왔던길 반복(왔던길 다시 오는게 이세상에서 제일 재미 없는거 같다. 그러나 이때는 해가 지고, 오징어배가 나가기 시작해서 나름데로 다른 풍경을 보였다.)했다. 여행을 하면서 느낀점은 물이 참 깨끗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에 파란 바다는 아니지만 바닥이 깨끗하게 보였다. 그리고 여행도중 호박빵 파는데를 갔었는데 무료시식도 하고 참 맜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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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에는 이런 바위가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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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나리분지에서 묵과 막걸리를 먹을려고 했지만, 주위(같이간 사람)의 별로 호응이 없어서 그냥 안먹었다.

 여행을 갔다와서 홍합밥을 먹었다. 깔끔하고 괜찮았다. 울릉도 여행을 하고 느낀점은 그렇게 물가가 비싸지 않다는 점이다(비성수기라서 그런가). 그래서 하루에 한끼정도는 특식을 먹었다.

울릉도 여행기(2007/12/24~12/27) 1일차

 흠냐 일찍 적어써야 되는데, 지금은 잘 기억도 안난다...ㅡㅜ 하지만 더 늦기 전에.ㅋㅋ

 나는 남해에서 진주를 거쳐 포항으로 갔고 정현이와 보창이는 서울에서 포항으로 왔다. 저녁에
상협이를 만나서 오리구이를 먹고 상협이 연구실 2인 간이 침대에서 옆으로 4명이서 잤다. 이날 내사진이 없어서 정현이랑 보창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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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대 야경.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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