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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3/9 일요일

정신차려라!!! 김상섭..ㅡㅜ

2008/2/27 수요일

 요즘 일기를 잘 안쓴다. 머 솔찍히 쓸게 없다. 똑같은 일의 반복. 그동안 너무 성급했나 라는 생

각도 든다. 오히려 천천히 했으면 더 많이 했을텐데 라는 생각도 들고, 욕심이 너무 많았던거 같

기도 하고, 포기할건 포기하면서, 괜히 이것도 저것도 안돼는거보다 낮지 않을까?ㅋ. 하이튼 오늘

도 그냥 그런 하루였다.ㅋ

2008/2/22 금요일

 2월도 곧 끝나겠구나.  졸업식, algorithmZ가입, 서울과 남해등을 오가는 바쁜 한달이었다.(1월

도..ㅡㅜ). 졸업식 전날에 중도 3열에 갔다. 열람실에 방음창을 설치했었다. 예전처럼 공부도 하

고, 잠도자고(공부보다 더 많이 한듯-_-;;), 쉴때 도서관 한밖이를 돌곤 했었다. 이제 여기도 이게

마지막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많이 정들었었는데, 추억도 많이 있었고, 거진 5년을

지낸곳이었다. ㅋ

 그리고 오늘 1주일만에 수영갔다 왔는데, 낮에 연구실에서 기절하듯이 자버렸다. -_-;; 나중에도

수영하고 이렇게 피곤하면 안되는데..ㅡㅜ.ㅋ 그리고 오늘은 공부를 하나도 못한것 같다. -_-;; 이

거 공부하러 대학원 온거 맞나 싶다...ㅋ

2008/2/17 일요일

 오늘 algorithmz모임에 참여했다. SRM을 모여서 같이 풀었는데, 옆에 있으니 느낌이 많이 달랐

던거 같다. 긴장도 많이 되고, 이렇게 준비하는 사람이 많이 있으니 동기부여도 되고 괜찮은것

같다. 포항에 있어서 오프라인모임은 많이 참여하지 못하지만, 온라인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ㅋ

2008/2/3 일요일

 주말에 정말 잠만 자버린거 같다. 생각해보니 너무 휴식이 없었던거 같다. 잠도 6~7시간 밖에

안자고, 오늘부터는 좀 많이 자야겠다. 11시쯤에는 자야겠다.(오늘은 너무 많이 자서 패스)

욕심이 많아서인거 같다. 진도가 잘안나간게. 차근차근 열심히 해야겠다. ㅋ

2008/1/27 일요일

힘들다... 지금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다. 연속 이틀을 소주 2병 정도 마시고(첫날은 오바이

트를..ㅡㅜ, 마신다음 다음날 새벽에 다 수영을 갔다..ㅡㅜ) 그리고 컴공과 MT, 마치자 마자 서울

행(거기서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그리고 다음주 화수의 정통연 MT까지. 흠 평온하던 삶이 이

렇게 힘들어 지다니..ㅡㅜ. 에구 정말 삶은 예상하지 못하는 곳으로 가는것 같다.

이제 가서 자야지..ㅡㅜ

2008/1/22 화요일

 오늘 처음으로 논문 한편을 다 읽었다. 물론 다 이해한건 아니고 전반적으로 이해를 했다.

읽으면서, 이것저것 공부해야할 것이 참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도 속력을 내야 할거 같다.ㅋ



 요며칠 여행을 가거나, 노트북 들어왔을때, 사진을 찍어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예전에 쓰던 디카를 집에서 가져 와야 겠다.

 

2008/1/13 일요일

오늘 참 그런 하루였다..


아침은 20분 늦어서 식당 마감하고, 점심도 ㅡㅜ.

그래서 빵과 우유, 라면을 먹었다..ㅡㅜ

그래도 저녁은 맜있는거 나와서 다행이다.ㅋ


그리고 수영 갔다가 투스카니 행렬을 봤다. 동호회인거 같다. 한 10대 이상이 한줄로 가는 것을

보니 왜 저런 동호회가 생기는지 조금은 알 거 같다. 참 여자도 있었다.


오늘 저녁은 약간 집중이 되었다. 다음주 부터도 화이팅. 계획적인 삶을 살자..ㅋㅋ

2008/1/11 금요일

 연수실에 나온지 2주일이 다되간다. 정말 시간이 잘가는것 같다. 내가 계획했던것들이 벌써 안되고 있다.-_-;;
 열심히 하자.ㅋ

2008/1/6 일요일

 포항에 내려온지 일주일 정도 됐다. 현재 내가 하고 있는것은 게임, 선형대수학 복습, 랩실 나오기, 수영.. 정도. 그리고 인맥은 중앙대, 컴퓨터비젼랩 + 계산기하랩, 풋살멤버(컴공 대학원생) 정도 이다. 여기에 있으니 시간이 많은것 같다. 그만큼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지만..ㅋㅋ
생각할 시간도 많은거 같고... 하이튼 지금까지는 만족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나 fm2008과 문명이 큰 변수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