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에 걸린 사랑

 재밌게 봤다. 동화에서 현실로 주인공들이 온다는 생각은 참 재미있는거 같다. 그리고 주인공

들이 세상에 길들여 있지 않는 모습들은 상당히 재미 있었다. 특히 여자 주인공이 노래 부르는

것과, 다람쥐가 그노래를 흉내내는 부분, 여주인공이 커텐이나 장판으로 옷을 만드는것....등등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다.

 그렇게 많은 내용을 보여주진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는 재밌는 영화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