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쳐경영론] 벤쳐캐피탈
투자목적은 배당수깅(세후이익)과 주식양도 차익(capital gain)에 있다. 기업공개를(IPO : initial public openning) 통해 주식양도착익을 높일수 있다.
양도차익의 극대화는
1. 가급적이면 싼값에 주식을 매입하여 빠른 기간안에 주식을 비사게 팔면됨
2. 수익성 ldT는 성장성이 있는 미성숙 기업을 찾아내면됨.
리미티드 파트너쉽(합명회사 + 유한책임)
경영권에 관계없이 투자한 자본에 대해서만 책임을 지고, 세금을 안냄(인격없음),투자자본이 자본금이 안됨.생명이 있고, 수익의 일부(20~30프로)를 벹쳐케피탈에 제공. 관리비를 냄(2~3프로)
한국과 일본에서는 불법 이라서, 투자조합이라는 편법을 사용(주식같은 곳만 투자, 자본금보다 더큰 손해는 않남)
벤쳐캐피탈과 일반 금융해사 차이
벤쳐케피탈 은 캐피탈 개인을 주목적, 특정소수인을 목표로, 투자조합이나 LP로 모은 자금, 주로 비상장회사에 투자
일반 금융회사는 불특정 다수, 신한이나 예금으로 모은 자금, 상장회사에 투자하는 것
미국과 한국의 벤쳐 캐피탈
1. 미국은 자연 발생적으로 생김(오래걸림), 시행착오, 잘돌아감. 한국은 인위적으로(정부의 육성정책)
2. 미국은 명목상 회사고, 진짜 자금은 LP를 통해서, 한국은 자지자본을 많이 해야 하고, 그돈을 가지고 투자, 투자조합이나 육성자금으로
3. 미국에서는 상법상 인정, 한국은 인정 않암. 투자조합이라는 편법으로 이용
4. 미국은 전무인력이 많지만, 한국은 기존회사에서 조달, 전문성이 결여
5. 미국 회사의 임직원 보수는 성과급이기 때문에 보수가 작음. 그러나 성과금이 목적이라 신경 안씀. 한국은 보수가 높고, 성과금이 작음
6. 주주와 대표이사의 관계: 미국은 주주 = 대표이사 장기투자 가능. 한국은 대표이사가 고용인 주주눈치 장기투자 않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