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7 일요일
힘들다... 지금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다. 연속 이틀을 소주 2병 정도 마시고(첫날은 오바이
트를..ㅡㅜ, 마신다음 다음날 새벽에 다 수영을 갔다..ㅡㅜ) 그리고 컴공과 MT, 마치자 마자 서울
행(거기서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그리고 다음주 화수의 정통연 MT까지. 흠 평온하던 삶이 이
렇게 힘들어 지다니..ㅡㅜ. 에구 정말 삶은 예상하지 못하는 곳으로 가는것 같다.
이제 가서 자야지..ㅡㅜ
트를..ㅡㅜ, 마신다음 다음날 새벽에 다 수영을 갔다..ㅡㅜ) 그리고 컴공과 MT, 마치자 마자 서울
행(거기서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그리고 다음주 화수의 정통연 MT까지. 흠 평온하던 삶이 이
렇게 힘들어 지다니..ㅡㅜ. 에구 정말 삶은 예상하지 못하는 곳으로 가는것 같다.
이제 가서 자야지..ㅡ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