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여행기(2007/12/24~12/27) 3일차
아침에 일출 보기로 했는데 결국 나만 갔다.-_-;; 갔다 오니 왜자기들은 안대려갔냐고 투정을 부린다.-_-;;
아침밥 먹고 커피 한잔
원래는 어제에 이어서 관광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그냥 바로 성인봉으로 가기로 했다.(만약그랬으면 산에서 죽었을지도.-_-;;). 이번 여행은 저녁이 일찍 왔다. 6시만 돼면 어두워 졌다. 처음에는 2시간 반정도의 등산으로 생각했는데, 예상치 못한 경사와 질퍽한 땅, 눈이 엃은 부분 때문에
4~5시간 걸린것 같다(거리는 금산이랑 비슷함). 원래는 외투를 입고 갔으나 가다 힘들어서 숨겨놓고 윗옷만 입고 올라갔다.

막 올라가기 시작했을때, 도동이 한눈에 보인다.
아까보다 꽤 올라왔다.

저동의 모습. 확실히 도동보다 크다.




중간의 팔각정인하는곳. 이곳 경치도 괜찮았다.

성인봉에서



똘아이들 -_-;;(성인봉 춥다고.ㅋ)




성인봉 옆에 경치보는곳(?)

내려오면서 정현이가 찍은 야생 식물
내려와서 약소불고기를 먹었다(그냥 소고기였다.ㅋ)
원래는 어제에 이어서 관광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그냥 바로 성인봉으로 가기로 했다.(만약그랬으면 산에서 죽었을지도.-_-;;). 이번 여행은 저녁이 일찍 왔다. 6시만 돼면 어두워 졌다. 처음에는 2시간 반정도의 등산으로 생각했는데, 예상치 못한 경사와 질퍽한 땅, 눈이 엃은 부분 때문에
4~5시간 걸린것 같다(거리는 금산이랑 비슷함). 원래는 외투를 입고 갔으나 가다 힘들어서 숨겨놓고 윗옷만 입고 올라갔다.
중간의 팔각정인하는곳. 이곳 경치도 괜찮았다.
내려와서 약소불고기를 먹었다(그냥 소고기였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