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스킨
오늘 이곳 저곳 가다가 건영이 블로그를 갔다. 이런!!! 나랑 스킨이 똑같다.
한때 영창이한테 "나같은 디자인" 이라고 악평을 들었던 기억이 나는 이유는 머지??@,.@.
내가 이스킨을 골랐을때, 노트에 쓰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다.
나는 아직도 전자 문서 보다는 인쇄된 문서가 편하다. 논문이나 이북을 읽는데 그냥 인쇄해서 볼
때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이해도 잘 안된다. 특히 인쇄해서 볼때는 줄을 귿거나 내 생각등을
적을수 있어서 좋다. 그러나 이것을 저장하기가 싶지 않다는 단점이...흠.. 그렇다.
하이튼 나랑 같은 스킨을 쓰는 사람을 봐서 기분이 좋았다.ㅋㅋ
한때 영창이한테 "나같은 디자인" 이라고 악평을 들었던 기억이 나는 이유는 머지??@,.@.
내가 이스킨을 골랐을때, 노트에 쓰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다.
나는 아직도 전자 문서 보다는 인쇄된 문서가 편하다. 논문이나 이북을 읽는데 그냥 인쇄해서 볼
때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이해도 잘 안된다. 특히 인쇄해서 볼때는 줄을 귿거나 내 생각등을
적을수 있어서 좋다. 그러나 이것을 저장하기가 싶지 않다는 단점이...흠.. 그렇다.
하이튼 나랑 같은 스킨을 쓰는 사람을 봐서 기분이 좋았다.ㅋㅋ


